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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로미오와 줄리엣>만큼이나 불운한 이들의 사랑 이야기는 ‘새로운 낭만주의’라고 부를 만한 위업이다” 〈뉴욕 타임스〉 “나는 이 소설이 비극이라는 사실 때문에 불행하지는 않았다. 삶이란 한 편의 비극이라고 믿고 있고 오직 한 가지 결말로밖에는 끝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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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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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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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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