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것은 영원히 누워 있을 죽음이 아니며,
기이한 영겁 속에서 죽음은 죽음마저 소멸시킨다."
악마적 내용을 담은 천년의 금서 '네크로노미콘'부터
해저에서 부활을 기다리는 사악한 신적 존재 '크툴루'까지,
공포 장르에서 자주 원용되는 신화적 개념의 창조자
H. P. 러브크래프트의 대표작을 연재로 만나다!
스티븐 킹,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 로버트 블록 등 공포 및 환상 문학 거장들뿐만 아니라
동시대 웹소설 작품에까지도 방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코스믹 호러 장르의 원류로서,
크툴루 신화의 서막을 알리는 「크툴루의 부름」부터
SF 걸작으로 꼽히는 「우주에서 온 색채」, 「광기의 산맥」 등
러브크래프트를 대표하는 고전 걸작들을 연재로 한데 선보인다.
"20세기 고전 공포의 가장 위대한 실천가 H.P. 러브크래프트를 능가한 사람은 없다." ―스티븐 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