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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징징,질척,울보,집착,예민 남자 강해수 vs 무심,무던,충동,귀찮음만 있는 여자 무신애. 모든것이 반대다. 지난 과거 여자와 남자는 5년을 사겼지만 징징거리는 남자의 찌질함에 질려 신애는 해수를 뻥 차버렸다. 3년뒤 우연히 다시 마주친 전 남친이 예전과 달리 변하긴했는데 뭔가 수상하다. 여전히 신애를 좋아하는 걸까? 징징거리던 전 남친은 변한걸까?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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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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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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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고 질척거리는 구질구질한 울보 구남친
202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