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의 우리에겐 우리 자신의 흔들림을 잡아줄 수 있는 ‘뭔가’의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 무조건 일들을 지향하며 휩쓸려가기 보다는 정신적으로 성숙할 수 있고 자유로울 수 있는 확고한 그 무엇인가가 우리 가슴에는 결여되어 있다. 너나 할 것 없이 사명을 띠고 세상에 태어난 것만은 확실한데 그 각자에게 주어진 숭고한 사고적 발상은 틀에 박힌 12년간 이란 학창시절에 고스란히 잊어버리고, 획일화된 생각들만이 주입을 강요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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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