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를 그만두고 방에서 뒹굴거리면서 지내는 로미. 그녀에게 하민성이라는 배우는 위안과 원망의 대상이다. 그의 얼굴을 보기만 해도 힘이 나지만, 너무 먼 곳에 있다는 것이 원망을 가져온다. 그를 볼 수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겠다고 생각하는 로미. 바로 그 순간, 휴대전화에서 정말로 그렇게 하겠냐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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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3/11
  • 現在の作品내 안의 사랑스러운 악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