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하미인공X단정연상수 #가지고놀다버리지뭐] 새로 들어온 룸메이트가 4년 전 남자 선배를 성추행하고 학교에서 자취를 감췄던 주서원이었다. 더러운 소문과는 달리 단정한 외모에 호기심이 생긴 설인하. 배척당하는 주서원의 주변을 알게 모르게 통제하며 다정한 얼굴로 손을 내민다. “네가 계약 엎을 거로 생각했어.” 서원의 말에 설인하는 별 희한한 소리를 듣는다는 것처럼 눈썹을 들썩였다. “제가 왜요? 계약서에 그런 특약이라도 걸었었나? 좆같은 소문 달고 있으면 언제든지 계약 파기해도 된다고? 난 기억에 없는데요, 선배.” 다정함 뒤에 감춘 진짜 속셈은 주서원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것. 서원이 자신에게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즐기며 아슬아슬한 장난을 이어 가던 어느 날. “인하야, 주서원 맛있더라.” 누군가 뱉은 저 한마디에 화가 나는 건 왜일까. - 단정수가 미인공 인간 만드는 이야기. - 그냥 심심풀이로 시작한 관계에서 수에게 빠져든 줄도 모르고 최선을 다해 입덕 부정하는 공 이야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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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5/03/06
  • 現在の作品어바웃 어 보이(About a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