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길, 1년이 3,650일이 아니라고?" 갓난아이 때부터 깊은 산맥에 살다가 내려온 마지막 기사 라크 파르미얀. 하지만 세상은 그가 알던 곳이 아니었다. 엄청난 힘과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돈키호테 같은 사내가 바다와 세상을 뒤집는 이야기. 제목 변경(3월 4일) - 대항해시대 마지막 기사가 살아가는 법 -> 마지막 기사가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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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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