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나처럼 예쁘고 어린 오메가 따먹을 생각을 안 하지?”
"...(할말하않)"
직진 오메가가 10살일 때부터 키워온 조폭광공의 하반신 사정은 곤란하기만 하다.
와기 오메가를 사랑하지만, 너무 사랑하기에 잡아먹을 수 없는 알파공.
도박장에서 처음 구해준 순간부터 오메가로 발현한 뒤 첫사랑이 되고 서로의 온전한 사랑이 되기까지의 달달 힐링물
#오메가버스 #키잡물 #알파조폭광공 #아기비글수 #무심>다정공 #금쪽짝사랑수 #오메가수
*계약 문의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