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옷을 안 사니 입을 옷이 많아졌다” 옷장을 비우고 나를 채우는 1년간의 옷 안 사기 프로젝트! 지름신을 멈추고 진짜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공감 성장일기 옷장은 터질 지경인데 막상 입을 옷이 없다. ‘세일’, ‘떨이’란 말에 혹해서 산 옷들은 애물단지가 됐다. 스트레스를 옷 쇼핑으로 풀다 보니 밀려드는 카드값에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악순환을 끊을 수는 없을까? 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자. 대신 내 옷장에서 쇼핑을 시작하자. 생각보다 좋은 옷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나아가 이미 가진 옷들 중에서 나에게 어울리고 필요한 것만 추려내는 작업을 해보자. 옷과 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면서 삶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