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태현 칩거 3달째… 사망설은 사실인가?]
[굳건할 줄 알았던 천성 그룹. 의도치 않은 곳에서 ‘휘청’.]
['망나니', '폭군' 이태현은 누구인가?]
대기업의 망나니. 성격도 재능도 전부 폐급.
그렇게 쓰레기 같은 삶을 이어가던 도중, 재앙이 발발하고 모든 게 한 줌 재가 되고 말았다.
'만약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모든 걸 잃기 전으로 갈 수 있다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해당 개체에서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자격 심사… 완료]
[조건… 충족]
['인류'의 재심사가 시작됩니다.]
[되감기 시작…… 완료.]
그리고 되돌아온 과거.
이젠 전과 다를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