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종이책3쇄증판]색깔있는 남녀의 엽기발랄 합방 프로젝트!
한이선 -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도색잡지요, 음담패설.
해박한 성이론으로 무장했으나 실전경험 네버!
스킨십이란 일종의 신기록과도 같다.
어렵게 한 가지 관문을 돌파하고 나면
다음에는 그보다 더 깊은 관문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마규진 - 일명 마 교주로 군림하는 캠퍼스 안의 스캔들 메이커.
오, 마이 갓! 그런데 순수 총각이었을 줄이야!
서로에게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것이 연애라면,
섹스란 서로를 향해 무빙워크를 타고 밀려오는 것과도 같다.
“너무하잖아! 불은 있는 대로 질러놓고.”
“혼자 활활 타올랐지 누가 질렀다고 그래요.”
“가뜩이나 참고 자는 사람한테 꼼지락거리며 안겨온 게 누군데!”
“추우니까 그랬죠. 누가 괜히 자는 사람 보면서 꼴리래요?”
“하는 수 없지 뭐. 정…… 싫다면 옆에 사람을 두고 셀프를 하는 수밖에…….”
이새인의 로맨스 장편 소설 『노골적 연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