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쓰리썸 #NTR #결혼식날_신랑친구도(?) #더티토크 #고수위 #자보드립 NTR 성향자 백한겸과 맞선을 보게 된 이나경. 그는 나경이 다른 남자와 자는 것이 보고 싶다 말하는데..... 웨딩데이. 백한겸은 절친이라며 신유준을 소개한다. “다른 새끼 자지 빤 입으로 내게 키스도 해올 줄도 알고.” “아…….” 생각해보니 신유준의 성기를 물었던 입이었다.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다. 더럽다고 느끼는 건가. “날 다루는 법을 제대로 배웠지 이제.” “그…… 그게.” 더럽지 않고 오히려 흥분된다는 말 같았다. 백한겸의 성향은 나로서는 적응하기 어려웠다. 나는 거울 속에 비친 신유준을 보았다. 신유준 또한 흥분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수음하며 퇴폐해진 나를 지독한 시선으로 보고 있었다. “왜? 내 친구가 너한테 씹질하고 싶어서 자지 흔드는 거 보니까 꼴려?” “읏! 하앙!” 백한겸이 페니스를 주욱 넣으며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거울속에서 신유준이 엉덩이 뒤로 붙는 것이 보였다. 그가 성기로 내 항문을 툭툭 때려와 끙끙 거리며 아래를 꽉 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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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5/01/07
  • 現在の作品더럽고 천박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