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쓰리썸 #NTR #결혼식날_신랑친구도(?) #더티토크 #고수위 #자보드립
NTR 성향자 백한겸과 맞선을 보게 된 이나경.
그는 나경이 다른 남자와 자는 것이 보고 싶다 말하는데.....
웨딩데이. 백한겸은 절친이라며 신유준을 소개한다.
“다른 새끼 자지 빤 입으로 내게 키스도 해올 줄도 알고.”
“아…….”
생각해보니 신유준의 성기를 물었던 입이었다.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 했다. 더럽다고 느끼는 건가.
“날 다루는 법을 제대로 배웠지 이제.”
“그…… 그게.”
더럽지 않고 오히려 흥분된다는 말 같았다. 백한겸의 성향은 나로서는 적응하기 어려웠다.
나는 거울 속에 비친 신유준을 보았다. 신유준 또한 흥분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수음하며 퇴폐해진 나를 지독한 시선으로 보고 있었다.
“왜? 내 친구가 너한테 씹질하고 싶어서 자지 흔드는 거 보니까 꼴려?”
“읏! 하앙!”
백한겸이 페니스를 주욱 넣으며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거울속에서 신유준이 엉덩이 뒤로 붙는 것이 보였다. 그가 성기로 내 항문을 툭툭 때려와 끙끙 거리며 아래를 꽉 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