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용이는 어린 짐꾼이다.
자신도 모르게 종으로 팔려가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지만 질기게 잡초같이 살아남는다.
무영문 문주의 장난 같은 제자가 되어서 배운 게 오직 심법 하나뿐이지만, 운이 좋아서 영단 연단법을 익혀 남보다 빨리 수련을 쌓는다. 그렇게 무영문 본업인 도둑질에 능숙하게 되어서 짐꾼, 종놈, 도둑놈으로서 치사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