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왔느냐.” “오랜만이오, 숙부.” 1453년, 계유년. 계유정난으로 왕권을 차지한 수양대군과 폐위된 단종(이홍위). 역사대로라면 단종은 죽음을 맞이해야 했으나, 의문의 인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홍위는 북변의 땅으로 몸을 숨긴다. 그는 과연 다시 왕위를 되찾을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
2025/02/11
現在の作品
단종당할 뻔하다 호태왕이 되다 [무료연재]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