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약할리킹 #수한정다정공 #직업많공 #스토커같은키다리아저씨공 #해결사공 #재능수 #화가랑배우투잡뛰는수 #미인수
아서X네온
누군가 떠날때마다 삶의 짐을 하나씩 얻었다. 그들은 나에게는 살라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모두 떠났다. 기대하지 말고 민폐끼치지 말고 꿋꿋하게 홀로 이겨내리라 다짐했는데 자꾸 기대게 만드는 남자가 나타났다. 분명히 처음 만나는데, 어쩐지 낯설지가 않다.
우연일까, 어쩐지 매일 만나지는 이 남자에게 묘한 설렘을 느낀다.
*다퍼주고싶어안달난공 지향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달달 지향
*작중 단체, 지명, 인물, 사건 등은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허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