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얼마 전 '한 번 밤을 같이 보낸 것 가지고 진지해졌냐'는 말을 들으며 실연당한 리오.
그래서 「실수로 함께 밤을 보낸 상대를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흥이 오른 동료들 앞에서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심지어 그 이야기를 항상 티격태격 해왔던 동료, 스가가 듣게 되고….
“시험해 볼래? 나한테 와도 네가 날 좋아하게 되지 않는지.”
평소처럼 시시한 말다툼을 하던 끝에 스가의 입에서 나온 말.
리오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그녀의 달콤한 입술을 훔치는데!
그가 가까워져 갈 때 마다 달콤한 느낌이 퍼져 점점 무너져 간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