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몹쓸 사회가, 왜 술을 권하는고!” 1921년 11월에 <개벽>에 실린 현진건의 단편소설이다. 일제 치하 지식인의 고뇌와 푸념을 주제로 암울한 시대상을 그려냈다. 일본에서 유학까지 하고 왔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거대한 절망에 빠진 채 술로만 세월을 보내는 남편과,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의 암울함을 표현한 작품이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5/02/04
  • 現在の作品술 권하는 사회[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