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우한 어린 시절 아버지의 폭력을 이기지 못하고 가출한 엄마, 그리고 아버지의 부재.
“이제 진짜 지겨워서 못 해 먹겠다. 넌 늘 날 의심하고 집착하잖아. 그만하자 우리.”
헤어진 남친들에게 들었던 이 지겨운 말들
“그만하자, 이 상황 너도 지겹지 않냐? 왜 의심은 네가 먼저 시작하고 집착도 네가 먼저 시작하는데 항상 네가 피해자인 것처럼 그렇게 울고 그래? 그거 얼마나 미치는 기분인지 알아 !”
우연한 기회에 서로 삶을 구원해주는 친구 민지의 도움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민지의 설득으로 미국길을 오를수 있었고, 6년이 지나 클레어 장으로 민지의 회사에 취직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 팀장으로 한국에서 삶이 시작 되는데
이런! 그녀를 차버렸던 소인준과 강진섭이 비즈니스 파트너란다.
그들과 재회는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