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북천의 마지막 생존자, 만병무제 철군악 하지만 상대는 천하를 팔한지옥으로 만든 암제(暗帝) “갈 때 가더라도 술 한잔하자고.” 최후의 전쟁에서 패배한 그에게 찾아온 기적 아직 멸망하지 않은 북천 아직 죽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 “북천의 사내는 물러서지 않는다!” 아픈 만큼 강해지리라 두 번 다시 잃지 않으리라 북천도, 소중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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