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한 회사는 요란하지 않다. 조용히 본질적 일에 집중할 뿐이다.” 제이슨 프라이드와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은 전작 『리워크』에서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제 그들은 자신들이 ‘조용한 회사’라고 부르는 이상적인 회사 문화를 이야기한다. 매일 수백만 개의 일터를 도탄에 빠뜨리고, 수천만 근로자의 업무를 방해하는 혼란, 걱정, 스트레스를 확실히 공략하는 그들의 전략은 인습을 타파하는 대담함에서 온다. 장시간 근무, 극한의 업무량, 수면 부족이 현대의 전문직 종사자들에게는 명예처럼 됐다. 하지만 저자들은 어리석은 운영의 결과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제 큰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개인과 하청업자, 일인 기업가 역시 같은 방식으로 자신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다. 더 나은 생산성은 더 오래 일한다고 생기기 않는다. 시간 낭비를 줄이고, 집중을 방해하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소들을 줄일 때 생산성을 얻을 수 있다. 이제는 ‘미친 듯이 일하기’에 대한 칭찬을 멈추고 ‘조용하게 일하기’를 시작할 때다. 제이슨과 데이비드는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근거를 그들 스스로 증명해냈다. 20년 전 베이스캠프(Basecamp)를 창업한 그들은 ‘조용함’을 회사 문화의 기초로 삼았다. 다음 세대의 회사 경영에 가이드가 될 『일을 버려라!』는 실제적이고 영감을 주는 통찰과 경험의 정수를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할 일을 지시하지 않는다. 저자들이 그동안 해온 일들을 말해줄 뿐이다. 회사의 분야나 크기와 관계없이 어떤 관리자와 경영진도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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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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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2/03
  • 現在の作品일을 버려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