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자학은 내면의 혁명을 통해 선한 자를 만드는 학문이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인간의 양면성이 어떻게 선한 흐름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 신정근(성균관대 동양학부 교수) “오늘날 사적인 욕망에만 충실한 우리는 주자를 읽어야 한다” - 이승환(고려대 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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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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