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메모장에 꾸금 키워드 정리하며 몇 글자 덧붙일 때야 즐거웠다. 그 수치스러운 흑역사가, 실제로 어딘가의 역사가 되었음을 알아차리기 전까진. 불지옥이 되어버린 이세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 그런데… 적어뒀던 키워드를 몸으로 수행해야 한다? “괜찮습니다. 창조주이신 여신께서 직접 현신해 주시질 않았습니까.” 오히려 나를 달래던 성기사 남주가. “잠깐만요. 역사 속에서 한낱 인간이 이런 식으로 여신을 농락하며 능욕했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이 멸망한 거라면, 제가 이런 행동을 당장 멈춰야 하는 게 아닙니까?” 혼란스러워하더니. “구멍이 미끄럽군요. 마치 빨아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흐, 윽!” 절륜 남주의 설정값은 유지하면서. “설마요. 다른 일이겠죠? 그러니까-.” 종종 당황스러워하다가도. “말씀하십시오. 이제 와서 놀랄 일이 있겠습니까.” 체념하는가 싶었지만. “그 작은 머리통으로, 온종일 그런 생각만 하셨습니까?” “흐아, 아, 아앙!” “음란하고, 더러운 생각들만?” 어느새… 즐긴다? “울고불고 침도 흘려 봐. 아래도 질질 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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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5/01/22
  • 現在の作品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