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출장이란 게, 겉으로는 ‘앗싸, 공짜 여행!’ 이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문제는, 그 출장이
‘진짜 가기 싫은데 억지로 차출되어서 가야 하는’ 거라면
좀, 많이, 엄청 피곤하단 거죠. 에이, 그래도, 분명히 일하러 간 건 맞거든요.
근데, 음….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다른 일’을 하게 되면… 어떨까요?
그게 뭐냐고요?
에이…. 아시면서….
# 일하라고 보냈더니#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안 시킨 일을 하네# 가벼운 연애물이 당길 때# 편하게 ‘잡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