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만 부동산스터디 베스트 공감글 책으로 출간!
육체노동으로 재취업하여 소득공백을 돌파한 이야기
50대를 위한 직업론, 재물론, 인생론
전직 증권맨이 부동산스터디 카페에 ‘버들치’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퇴사 후 인생 2막을 열고자 11가지 기능을 습득하고 재취업하는 과정을 썼는데 큰 반향을 일으켰다.
33년간 증권맨으로 일했으니 전업 투자자로 살아도 충분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저자의 대답은 No! 투자업계에 있으면서 자살한 동료를 여럿 보았고 투자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기에 진즉 포기했다.
사업 역시 마찬가지, 부동산은 호황 사이클이 끝났고 남은 건 노동을 파는 일이다.
퇴직 후 단순한 삶으로 접어든 50대는 정신노동보다 육체노동이 더 적합하다.
쪽 팔린다고? 이것저것 따지다간 아무 일도 못 한다.
혹시나 몸 쓰는 일을 한다고 자신을 업신여기지 않을까? 걱정한다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바뀌지 않은 당신 모습을 우습게 볼 수는 있어도 바뀐 당신 모습을 우습게 보는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