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난당한 이세계의 마법사를 만났다. 제국의 대마법사, 남부 마탑주, 제국 최초이자 유일한 여백작. 다 가진 것 같은 소피아에게도 사연이 있었다. 어느 마법사의 폭주로 몰살된 가문, 마법을 배척하는 황제. 이에 리나는 마법이 없어도 잘만 사는 현대의 문명을 소개해주었다. * 갑작스러운 사고와 달라진 풍경, 사람들, 그리고 낯선 자신. ‘나 설마, 빙의한 거야? 그것도 나랑 이름이 같은 인물로…?’ 어느 소설인지 단서를 찾던 리나는 이 곳이 소피아의 나라인 것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먼 과거라는 것도. 그리고 운명처럼 리나를 찾아온 소피아는 다가올 미래를 알려주었다. 그런데 계속 알듯 말듯한 말을 하는 것이 묘하다 싶더라니. “설마, 내가 여기 이리나랑 동일 인물이에요? 다시 보자는 것도 이런 뜻이었어요?” “맞아.” 빙의인줄 알았는데 회귀였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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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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