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98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은 IMF 사태가 한창인 지금, 오직 나만이 미래의 한국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게 피어날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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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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