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TF 풍차 돌리기’ 선구자 투생의 강의가 책으로!
기계적으로 수익실현! 월급처럼 현금이 꽂힌다!
국민 대다수가 투자하는 ETF, 계좌를 확인해보니 마이너스다. 차라리 예?적금이 나았을까?
이대로 ETF에 투자하는 게 정답일까?
저자가 창안한 ‘ETF 풍차 돌기기’는 전 재산을 주식시장에서 잃고 절치부심 끝에 탄생한 투자법이다.
월급쟁이가 본업을 유지하며 투자하기에는 ETF가 최선이라 생각했고, 독학으로 ETF 공부에 매달렸다.
먼저 소액으로 ETF 투자를 시작했다.
연습을 통해 원룸 수준의 월세 수익을 낼 수 있음을 확인했고 이 과정을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소(월재연)’ 카페에 올리니
‘적금 풍차 돌리기’에 익숙했던 회원들부터 열광했다.
투자 방식은 비슷해도 3~5배 수익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ETF 풍차 돌리기’의 장점은 자본금이 부족해도, 시장을 읽는 눈이 어두워도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투자원칙만 제대로 잡혀 있다면 월급처럼 꼬박꼬박 10%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저자의 강의는 오픈될 때마다 신청자가 줄을 이었고, 앙코르 요청도 쇄도한다.
80만 월재연 회원들이 먼저 경험하고 검증된 투자법이 바로 이 책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