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알고리즘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풀고, 세상 모든 문제를 보는 눈을 키워주는 7일간의 알고리즘 여행! 쇼핑, 짐가방 싸기, 검색엔진, 내비게이션, 데이터 보안, 대학 지원, 경매… 21세기 지구는 알고리즘 행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알고리즘은 우리 삶의 도처에 존재한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의 키워드가 되는 산업기반도 모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돌아간다. 즉,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는 이 시대, 이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리즘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기는 하지만, 명확한 의미나 기능을 숙지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알고리즘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소 복잡한 수학적 설명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알고리즘을 소개하는 도서 역시 프로그래머용이나 IT 전문서적으로 출간된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분석하는 응용수학자이자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대 교수인 제바스티안 슈틸러 교수가 어떻게 하면 알고리즘을 대중에게 더 쉽게, 그러면서도 왜곡 없이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집대성한 책이다. 그래서 여행 가이드를 자처하는 저자와 함께 알고리즘 행성을 7일간 여행하며, 알고리즘 생태계 곳곳을 살펴보는 테마로 흥미롭게 구성되었다. 이 책은 알고리즘의 의미와 기능을 짚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책장정리, 전화번호부 검색, 쇼핑 같은 단순한 행동들에서 우리가 어떻게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검색엔진, 내비게이션, 온라인 데이터 보안, 인공지능의 학습방식에 이르기까지 첨단기술 부분에서 어떻게 알고리즘이 응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이런 설명에 필요한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적 원리들을 대부분 일상의 예시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5/11
  • 現在の作品알고리즘 행성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