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슈쿠세이시에만 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의 꽃 '미라크티어'. 그 꽃에는 1년에 한 번, 하얀 신에게 대가를 바치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별의 행혼' 이라고 불리는 전설이 있다. 하지만 17세 생일에 카자마츠리 토와가 만난 선배, 오미 토카에게 신이 부과한 것은 대가가 아니라 하나의 시련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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