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현승 작가의 새 정통 판타지 소설 적장을 암살해 전쟁을 끝내 버린 노예소년 람, 북부의 대족장 제드리크, 남부의 왕자 데미온, 공작의 딸 샤를론, 그들이 맺은 피의 서약이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혼돈 속으로 밀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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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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