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자는 ‘워라밸’과 ‘소확행’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 중 한 사람이다. 그 역시 더 나은 삶을 향해, 더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열심히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했다. 그러나 한계에 봉착했다. 성공한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오히려 온몸에 들어간 힘을 빼고 거창한 단어들을 내려놓고 가볍게 움직일 때 진짜 자신을 위한 열정이 생긴다는 것을 느낀 그는 애써 들어간 대기업을 뛰쳐나와 파워블로거가 되었고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강연과 컨설팅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더 발전하기를 원하지만 목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그가 느낀 문제점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정말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는 점이었다.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학교에 들어가고,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정답처럼 되어 있는 사회에서 살다 보니 그런 문화를 답습했을 뿐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남들이 다 이야기하는 꿈 따위는 없어도 상관없으며, 인간관계의 불협화음은 필연적이므로 굳이 착한 척하면서 힘 빼지 말라고 말한다. 또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 있으며, 타인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 하는 행동이라면 당장 멈추라고 말한다. 타인이 보기에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는 이미 나쁜 사람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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