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벌써 이렇게 … 밝히기는.” 그가 손가락으로 날 만져주면 처음 느껴보는 기분에 온몸이 녹아내릴 것 같아!! ―여동생 루이자에게 ‘테네타의 악동’이라 불리는 빈민가 출신의 귀족 남자 파우스트와의 혼담이 들어온다. 혼담에 질색하는 루이자를 대신해 가족들은 집에서 골칫거리 취급을 하던 언니 안젤리카를 보낸다. 결혼 생각이 없던 파우스트지만 ‘희대의 악녀’라 불리는 그녀와 마주치자 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흥미를 갖게 되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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