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은 ‘공’, 이름은 ‘주’. 공주라는 이름의 천재 여류화가,
그녀를 보호하라는 특명을 받은 신체 건강한 보디가드 최우혁.
“느끼고 싶어! 나도 느끼고 싶다고오오오! 오! 르! 가! 슴! 예술혼 불태우고 싶어!”
“공주님. 내기할까요? 누가 더 오래 참는 지?”
밝히는 공주님과 발칙한 보디가드의 내기.
“최우혁 씨. 내가 졌어요. 그러니까 제발 하자아! 어?”
“공주님. 그건 다음에.”
“18! 쫌!”
미술계의 암투 속에서 공주를 필사적으로 보호하려는 보디가드 최우혁의 활약.
하아아, 내가 음흉한 여자인 건 맞지. 하지만, 저런 멋진 남자를 앞에 두고 어떻게 참아? 흐잉.
#금욕의 장소에서 #욕정에 들끓는 남녀 #욕정 참는 내기 #에라 모르겠다 #더는 참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