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능욕플 #신체검사 #취조 #다인플 #오피스물 #현대물 #고수위
#세_남자에게_당하는_몸수색
#젖통이_저렇게_크다니_수상한데?
#보지에_숨긴_게_없나_확인해봐야겠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LM 건설의 기밀을 빼내기 위해 잠입한 스파이 정혜윤.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끝마치고 마지막 중요한 자료를 빼내려던 혜윤은,
늦은 밤, 워크숍에 갔을 거라 생각했던 사장과 부사장, 직속 부장과 맞닥트리게 되고,
스파이로 의심을 받아 세 남자에게 몸수색을 당하게 되는데…….
“회사에 쥐새끼가 숨어들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 쥐새끼가 정혜윤 대리인 건 아니고?”
“네? 제가요? 사장님, 저는 정말 결백합니다.”
“그래? 그럼 정혜윤 대리만 허락한다면, 몸수색을 해보고 싶은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무리 봐도 수상하군요. 숨긴 게 없다면 이렇게 클 수가 있나.”
문성호가 몸을 낮추며 그녀의 가슴을 요리조리 뜯어보았다. 브래지어 위로 드러난 가슴에 그의 숨결이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와 관찰하자, 혜윤은 부끄러워 고개를 돌렸다.
“저, 원래, 원래 큰…….”
“사장님, 아무래도 벗겨서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 그 안에 뭘 숨겼을지 궁금하군.”
“네? 벗기다니요! 설마…….”
혜윤의 말은 이어지지 못했다. 문성호가 한 손으로 가볍게 브래지어 호크를 풀어내자, 브래지어를 벗어난 커다란 가슴이 출렁이며 흘러내렸다.
“저, 이건, 너무…… 손 좀, 놔주세요, 부장님.”
“조금만 기다려요. 확인은 해야 하잖아요?”
문성호가 손으로 브래지어를 잡아 내리자, 그녀의 가슴이 전부 공개되었다. 살굿빛 공을 얹어 둔 듯한 커다란 젖가슴에는 핑크빛 유두가 예쁘게 자리 잡고 있었다. 내내 옷 속에 있다가 갑자기 바깥으로 나온 유두는 단단하게 올라섰다.
“꼼꼼히 확인하도록 해. 브라 안에 뭐가 있진 않은지, 저 커다란 젖통 안에 뭘 숨기고 있진 않은지.”
“네, 사장님.”
부사장의 굵직한 목소리와 함께 그의 손이 다가왔다. 커다란 남자 손이 다가와 그녀의 왼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흐윽!”
“안까지 살이 꽉 차 있는데. 정말 젖소 같잖아, 수상하게.”
크고 두꺼운 손바닥이 가슴을 꽉 감싸 쥔 채 위아래로 출렁거리자, 혜윤은 입술을 꾹 깨물며 새어 나오는 신음을 삼켰다.
“정말 이 안에 뭐라도 숨겨 둔 거 아니야?”
“흑, 아무것도, 없어요……!”
“그건 꼼꼼하게 확인해 봐야 아는 거지, 정 대리.”
수치스러움에 귀까지 빨개지고 있었다. 회사 임원의 손에 가슴이 주물러지는 꼴이라니. 하지만 결백을 증명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고 하니 꾹 참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젖꼭지가 툭 튀어나온 것도 수상한데.”
사장은 맞은편에 앉아 그녀의 가슴을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커다란 손에 가슴이 뭉개지는 것도 모자라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눌러대자 혜윤이 두 다리를 안쪽으로 모은 채 비볐다.
“하읏…….”
“젖꼭지가 왜 이렇게 단단해졌지? 설계 도면을 여기에 숨겼을 수도 있겠는데.”
“아니에, 흐응!”
문성호가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비비다가 쥐어짜듯이 잡아 비틀자, 혜윤이 높은 비명을 질렀다. 그는 오른쪽 가슴을 꼬집다가, 왼쪽 가슴을 출렁이다가, 양쪽 가슴을 동시에 만졌다. 혜윤은 다리 사이가 간질거려 계속해서 허벅지를 서로 비벼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