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또 1등에 당첨되었다.
기쁘게 집에 돌아오다가 차에 치여서 게임 속에 빙의했다.
캐릭터 호감도를 만땅으로 올려야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할 수 없이 게임 캐릭터들을 후리며 호감도를 올렸더니,
미친놈들이 꼬인다
“정말이지…… 가둬 놓고 싶군.”
“네놈 말에 동의하고 싶지는 않지만, 동감이야.”
“족쇄부터 준비할까요?”
“좋습니다.”
하여간 이 개자식들.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그렇다면 할 수 없지.
“저 원래 감금 좋게 생각했어요. 내 인생의 꿈! 바로 여러분께 감금당하기! 지금 당장 감금당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