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리도 강해지고 싶었더냐!
스스로 혀를 깨물어 온통 피범벅이 될 정도로 네 마음의 상처가 깊었더냐!
네 마음이 정 그렇다면 내가 너를 도우마.
개방의 태상장로인 만통자가 아닌 너의 할애비로서 말이다.'
연경 최고의 상가이자 중원 전체에서도 수위를 다투는 진가장.
어수선한 정세에 오직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강호로 나온 진가장의 소장주 진무의 무림 주유기!
무공이란 무엇이냐?
간단하다.
난 안 맞고, 상대방은 죽도록 패주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무공이다.
-개방 태상장로 만통자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