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새벽 꽃에 부리」의 컬러판입니다. 중복 구매에 유의 바랍니다.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반쪽짜리 새 아사나기. 그는 오늘, 새들의 왕 시라하에에게 시집을 간다. 무서운 맹금류인 줄로만 알았던 그의 상냥한 손길에 모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람의 모습도, 새의 모습도 아닌 어중간한 자신의 몸을 보면 그가 환멸을 느낄 것이라 두려워하는 아사나기. 그런 불안을 안은 채 맞이한 첫날 밤, 어딘가 남편의 모습이 이상한데…? 서투른 매의 왕×소외된 작은 새의 일본식 판타지 BL! 풀컬러로 돌아오다―!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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