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스코미디 #사건물 #형사공 #자낮공 #거구공 #괴물공 #흉터있공 #능력공 #다정공 #외강내유공 #미인수 #의대생수 #직진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나이차이
※소설에 등장하는 내용, 지역, 단체, 기관, 등은 모두 실제와 관련 없는 허구이며 현실과 관계가 없습니다.
“도대체 뭐라고 오해한 겁니까? 저는 경찰입니다.”
■ 책 소개
어린 시절 납치를 당할 뻔한 이력이 두 번이나 있는 도영(수)은 근래 누군가가 자신을 스토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던 중 시험이 끝난 어느 날 동기들과 가벼운 술자리를 가지다 일어서려고 물을 마신 순간 의식을 잃고 마는데….
눈을 떴을 때 눈앞에 보인 것은 엄청난 거구에 얼굴이 흉터로 뒤덮인 괴물 같은 남자! 도영은 자신이 납치를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대로 기절해 버린다. 눈을 뜬 도영은 침착하게 상황을 헤쳐 려 하지만 이 납치범,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다.
먹을 것도 없는 집에서 쫄쫄 굶으면서 감금당해 있던 도영의 앞에 다시 나타난 납치범, 우석(공). 두 사람은 아득한 오해를 풀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