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장음 시장. 시장의 큰손을 상대로 공사 치기 위해 온 해윤. 답사할 겸 시장을 둘러보던 중 짐을 나르던 건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그래서 말인데요. 저랑 친구 해 주실래요?” “……친구요?” “네. 친구가 있으면 조금은 덜 외로울 거 같아서요.” 어떻게 잘 꼬셔서 한번 따먹겠다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그에게 접근하는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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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4/11/14
  • 現在の作品깡패가 첫눈에 반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