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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톨스토이는 도덕에 미친 군자처럼 앞뒤가 꽉 막힌 사람이 아니라 우리처럼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며 낙서하는 사람이었다.” - 박홍규(영남대 법학과 교수) “순수한 바보 이반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 그러한 세상이 오기를 기원했을 대문호 톨스토이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 당신은 바보 이반이 되고 싶지 않은가?” - 오시영(숭실대 법대학장)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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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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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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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 [고전5]
201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