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난 얼굴, 멋진 몸매, 많은 돈과 명예 그리고 재능.
모든 걸 다 갖춘 재벌 3세 권우진은 n년째 짝사랑만 하고 있다.
놈에게 한 고백만해도 n00번은 될 거다. 첫 고백에 뚝배기를 깬 게 문제였던걸까.
완벽한 남자 권우진은 오늘도 사랑 때문에 고민한다.
'뭐, 정 안되면 다리라도 부러트려서 옆에 두면 되지.'
리X광공 같지만 광공은 아닌 권우진의 짝사랑 끝엔 뭐가 있을까?
그의 짝사랑은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
짝사랑의 대가 권우진이 받을 짝사랑의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