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할게 여하나 지키기. 어릴적엔 하나의 뒤에서, 이젠 하나의 옆에서. 담아 니가 날 기억 못하는 줄 알았어. 넌 늘 완벽했으니까, 나처럼 모난 투성이는 관심조차 없을 줄 알았어. 앞만 보고 달려온 하나와, 하나만 보고 달려온 담이. "근데 하나야 그거 알아? 내 다리가 너보다 길어서 이제 네 옆까지 왔어. 지금부터는 네 속도에 맞추어서 함께 걸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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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4/11/06
  • 現在の作品하나만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