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 후 절필하고 차린 교습소. 그냥 글쓰기나 가르치며 마음 편히 힐링하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문화계 거물들이 내 교습소에 찾아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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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0/25
  • 現在の作品은퇴한 천재 작가의 힐링 글쓰기 교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