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코칭의 지혜를 얻다!” 현인과 영웅들의 스승, 사기(史記) 그 속에서 뜨고 지는 이들의 삶으로 오늘날 우리의 인생을 다시 보다! “어떻게 살아야 옳은 삶인가?” 사마천이 열전 130편의 첫 장을 열며 쓴 문장은 “어떻게 살아야 옳은 삶인가?”이다. 이 책은 사마천이 묻고, 스스로 답한 결과인 『사기(史記)』를 통해 오늘날 우리의 삶을 코칭한다. 과거의 인물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가를 깊게 들여다보며, 자신을 리딩하는 힘을 선사한다. 이 책은 2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조언자, 이인자, 리더, 변혁가, 동반자, 혁신가의 역할로 살다 죽은 18명의 인물을 살펴본다. 어떤 이는 기억조차 되지 못하고, 어떤 이는 비참한 실패자로 누군가는 영광스런 승리자가 되었다. 우리가 가져야 할 인생의 태도를 날카롭게 짚어준다. 특히 2부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더십 코치들이 역사 속 인물과 가상 인터뷰, 가상 코칭을 하는 내용을 담았다. 독자들은 보다 생생하게 이 책의 메시지를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진평, 장량, 강태공, 유방, 상앙, 여불위... 그들의 역할은 무엇이었고, 왜 그들은 실패하거나 혹은 기억되었는가? 역사가 코칭하는 오늘, 오늘이 코칭하는 역사 1. 포용적 리더 어떤 리더는 길이 이름을 남기고, 어떤 리는 잊혀진다. 리더는 오만하지 않고 유연해야 한다. 상황을 읽고 필요하다면 과감히 믿고, 또한 포용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이는 단순히 수용적인 태도와는 다를 것이다. 2. 변혁적 리더 - 변혁가에게는 무엇보다 교감이 필요하다. 현실에 발을 붙이고서야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임체인저가 될 것인지, 바위에 부딪혀 깨진 계란이 될 것인지는 현실을 인지하고 공감하며, 교감하는 능력이 결정한다. 3. 도전적 리더 - 용기야말로 이들에게 가장 크게 필요한 능력이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다.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으나, 바뀐 세상에서 어떻게 기억될 것인지는 다르다. 불명예를 뒤집어쓰고 죽어 잊혀질 것인가, 세상을 바꾼 영웅으로 기억될 것인가? 4. 2인자 - 2인자의 제1덕목은 ‘자신의 위치를 아는 것’이다. 섣불리 1인자의 자리를 넘보거나, 혹은 2인자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려 하면 1인자의 눈총을 사게 된다. 이는 처세와도 긴밀한 관련이 있다. 상황을 관찰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 5. 조언자 - 조언자는 리더의 생각 파트너다. 그의 가장 큰 일은 ‘설득’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화술도, 간계도 아니다. 진심이다. 마음으로 설득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다리고 플랜비를 세우는 등의 치밀함도 필요하다. 6. 동반자 - 백년의 우정, 천년의 사랑도 무색할지 모른다. 동반자와 오래 함께하기란 그만큼 어렵다.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것을 지켜내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존중과 신뢰다.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가 나를 존중하게 하고, 상대를 믿고, 상대가 나를 존중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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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11/03
  • 現在の作品사마천에게 인생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