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의 유럽에서 불순한 세력이 선거를 통한 평화적 집권을 꾀한다면? 여기, 작가의 상상력과 지식을 통해 구성된 팩션이 있다. 권력에 맞선 19세기 독일 음악가가 위험한 작품을 은밀히 쓰다가 피격 당하는 이야기. 이 과거가 20세기의 독재자에 의해 소환되었다면? 숨겨진 이 두 이야기를 21세기 불순 세력이 이용해 유럽을 정복하려고 수작을 벌인다면? 수작의 대상인 유럽 어떤 나라의 정부가 협박 받고 있는데 평범한 지방 대학교의 한국인 교수가 그 정부를 구한다면? K-팩션 인문학적 스릴러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 작품은 총 402000자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11월 2일부터 매일 같이 2장씩 연재하겠습니다. 총 173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