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젠장! 그냥 벼락이나 맞아서 죽어버려라!’ 거지 같은 날씨에, 거지로 빌어먹다가, 왕초에게 얻어맞고 있던.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날. 콰르릉! 난데없이 떨어진 벼락을 맞은 내게. 시체의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났다. ‘절정고수, 아니 일류고수의 시체만이라도 발견할 수 있다면.’ 나도 그 무공을 배워, 고수가 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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