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녹턴N010] BL(boy's love) 작품입니다.
식당 개업을 위해 미국에서의 변호사 생활을 접고 10년 만에 귀국한 정연.
스카웃하러 간 가게에서 요리사 수한을 만났다.
첫인상이 좋지는 않았지만 정연은 가게 입구에서부터 수한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미맹인 정연이 수한에게 접근하기는 용이하지 않고…….
‘그림 제목이 뭔가요?’
‘Bitter Tears.’
까칠한 요리사x미각이 마비된 오너의 만남.
쌉쌀한 눈물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