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약을 해.”
“…….”
“다시는 네 눈앞에 나타나지 않을 거야.”
이안의 그 말은 진심이었다.
“계약 조건은…….”
“섹스.”
“…….”
마주한 눈빛에 흔들림은 없었다.
“좋아.”
할로윈 데이에 마주친 악마 이안.
할로윈,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라면 치가 떨리는 초콜릿 가게 알바생 채은정.
두 사람의 계약의 결말은?
악마와의 계약이 위험하다는 것을 인간인 은정은 알지 못 했다!
악마의 유혹을 그녀는 외면할 수 있을까?
“잘 부탁해. 나의 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