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서울대 전체 수석.
세계적인 기업에서 러브콜까지 보냈지만
모조리 거절한 후 국내 기업에 취업한 외계인.
더불어 잘생겼지만 어쩐지 차가운 이미지.
박주훈.
그에게는 여자란 귀찮은 존재였다.
적어도 친구들이 보기에는 그랬다.
그런 그가 일 년 전부터 달라지더니,
짝사랑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고 있다!!!
“조만간 내 여자가 될 거니까 기다리고 있어.”
주훈의 머릿속에 환한 미소가 그려진 지원의 얼굴이 떠올랐다.
이기옥(앙젤리크)의 로맨스 장편 소설 『앞집토끼 뒷집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