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사내연애 #순정남 #다정남 #능글남 #직진남 #존댓말남 #다정녀 #순정녀 #잔잔물 #달달물 “저, 윤 주임님 오해 했었어요.” 오래된 연인, 준영과의 이별. 아직 그를 잊지 못한 지원에게 한 남자가 스며든다. 마케팅팀에 새로 온 팀장 이윤한. “말해주고 싶은 건, 바래지 않는 추억은 없어요. 지난 추억은 새 추억이 쌓이면 힘을 잃어요.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마요.” 그의 다정한 위로에 지원은 운명처럼 이끌리게 되는데……. 어느 겨울, 그들의 평범하고 잔잔한 오피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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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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